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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워북

    어인족 소굴, 육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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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인던인 어인족 소굴에서 진행되는 투전판 본선 3차전에서 만날 수 있는 네임드 몬스터.

    2차전까지 같이 싸웠던 용병 NPC가 도망가기 때문에 무조건 1:1로 싸워서 이겨야 한다. 

     

    관련 페이지> 투전판

     

     

    공략법 - 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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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준비물
      - 긴급 수리도구
    • 공략법
      - 육손의 공격은 얼음지뢰를 까는 빙무설화장, 뛰어찍기나 철산고로 시작해서 죽을때까지 권무로 공격하는 하오십팔장으로 두 가지가 존재한다. 다운될 경우에는 기상 공격으로 일어난다.

      - 핵심은 육손의 공격을 절대로 맞지 않는 것, 그리고 기상공격을 튕겨내는 것이다.
      - 먼저 시작하면 비상으로 뛰어들어 공중에 띄우고 극딜을 한 번 해준다. 약 1만 정도의 체력이 빠진다.

      - 한 번 넘어트리고 나면 돌진(검사) > 평타 1회 후 막기를 하면 적당하게 튕기기 타이밍이 된다.
      - 공격을 튕기면 평타를 더 넣어줘서 내력을 회복한 다음 띄우고 또 딜을 하면 된다.

      - 이정도 맞으면 빙무설화장을 시작하는데 재빨리 로 넓게 피해야한다.
      - 빙무설화장의 1번째 장판은 넓은 범위의 진법 빙무이며 이것을 맞을 경우 바로 끝난다.

      - 지나치게 극딜을 하면 별도 모션을 취하지 않아도 빙무설화장이 깔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극딜을 자제하자.
      - 왜 이런 일이 생기냐면 육손이 빙무설화장을 외쳤는데 콤보가 들어가면 피격 자세를 표시하느라 빙무설화장 시전 모션이 안나오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고, 때리는데 집중해서 메시지를 못 보기 때문이다.

      - 이후에는 하오십팔장을 쓰기위해 달려들텐데, 거리조절을 잘못하면 뛰어찍기나 철산고가 날아온다.
      - 철산고의 판정거리가 정말 황당하기 때문에 거리를 넓게 잡고 도망친다.

      - 피하기로 인해 발도자세가 되어있다면 행운. 오연베기로 띄워준 다음 다시 딜 > 기상공격 튕기기 > 딜을 해준다.

      - 빙무설화장이 정상적으로 나오도록 딜링 조절을 잘 하며 패턴을 반복하면 쉽게 승리할 수 있다.
      - 빙무설화장을 나오게 하는 것과 기상공격을 튕겨내는 것이 숙련의 차이를 가늠한다.

    • 주의사항

      - 만약 기상공격을 유도해내지 못하면 가드 불능의 산사태나 붕권, 철산고가 날아오니 주의한다.
      - 이것에 맞으면 그로기에 빠지고 공중잡기까지 당하는데 사실상 빠져나가는게 불가능하다.

      - 육손이 발로 땅을 꽝! 찍는게 있는데 피해량이 큰 편이다.  
      - 피하는 법은 육손이 하오십팔장 후 발로 꽝! 찍는데 검사라면 가드로 튕기고 나서 다운이나 공중에서 논 뒤에 뒤로 뺀다.
      - 그 후 육손에게 붙은 뒤에 로 피하면 된다.

      - 패턴이 막 바뀌는건 아니지만 바뀔 때도 있기에 육손의 대사를 잘 살펴야 한다.
      - '봐주지 않겠다'라고하면 다음 공격은 빙무다. 쿨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.(물론 그냥 빙무를 쓸 때도 있다.)
      - '하오십팔장' 이라고하면 권무다.

      - 여기서 또 갈리는데 육손이 빙무 후에 손을 올린다. 그 후 평타는 그로기와 하오십팔장이 날라온다. 필히 가드!

      - 체력이 빠진 육손이 뜬금없는 스킬을 쓰는데 붕권 포즈를 취하며 공격하는데 3000정도의 피해와 그로기 상태가 된다.
      - 그 뒤 넘어뜨릴려고 의문의 스킬을 쓰는데 그 뒤 권무가 날라온다.
      - 피하는 법은 그로기 상태에서 바로 검사도 탈출기를 쓴다면 넉백이 되지않고 권무를 튕길 수 있다.

      - 만약 속수무책으로 얻어맞고 있었다면 회피로 빠져나온 뒤 발도자세로 적당히 도망치면서 추스리다가 다시 달려들자.

    • 공략 영상









       

       

     

    공략법 - 권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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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준비
      - 염화 무기(공220)기준,
      - 41Lv 후방이동(권사)심화 추천
    • 공략법

      - 날아차기(기절) > 평타1~2대 > 올려차기 > 공중차기 > 내려찍기 시 54000 ~ 56000정도가 뜬다.

      - 그럼 바로 후방이동을 해주면 육손이 빙무를 쓰게 되는데 안 쓸때도 있다. 물론 나중엔 쓴다.

      - 육손이는 빙무를 55000, 45000, 25000 or 20000에 사용한다.

      - 계속 육손이 권무를 쓰는 경우는 폭딜로 빙무 타이밍을 무시했을 경우와 거리가 너무 멀어진 경우이다.

      - 56000까지 깍았는데 빙무를 안 쓴다며, 계속 폭딜하다간 공중차기 중에 빙무를 써서 죽을 수 있다.
      - 그러니 띄우기만 하고 빠지는게 현명하다.
      - 이 때는 그냥 전질보(내력2참) > 다리걸기 > 발차기 > 폭권 정도만 하고, 다시 후방이동을 하면 빙무를 쓴다.

      - 이 빙무 타이밍만 알아도 거의 숙련이라고 볼 수 있다.

      - 그리고 하오십팔장은 쓸 때 7m정도에서 지켜보다 다시 조금씩 거리를 유지하며 도망간다. 
      - 하오십팔장을 쓸 시에는 권무를 사용하면 저항이 된다. 아니면 반격 후 다리걸기나 스턴을 넣어준다. 
      - 그러나 철산고 그로기는 이상하게 안들가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 [확인필요]

      - 첫 번째만 공중찍기를 하고 그 다음부터는 보통 5천 단위 딜로 전질보 > 기절(승룡각 or 산사태) > 평타1 ~ 2 > 올려차기 >공중차기 > 찍기 > 제압을 한다.

      - 이렇게 계속하고 빙무를 쓰게하면 충분히 잡는다.

      - 체력이 1만정도 땐 보통 권무를 쓰고 달려드는데 이땐 쿨타임을 잘 생각해서 한번에 녹이면 된다.
      - 제일 중요한 건 꼭 빙무를 써주게 해야 된다는 것이다.

    • 공략 영상











    공략 방법 - 역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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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준비물
      - 인삼 회복약
    • - 무릎차기, 던지기, 발차기(역사), 뒤구르기(역사), 열화륜 무공 추천
      - 명중률은 보패를 빼서라도 90%대를 만들 것. (무릎차기의 효율 증가)
      - 타격 시 생명력 회복 무기, 염화 목걸이 유혹의 목걸이(철벽으로 방어 시 체력 회복)
    • 공략법 1
      - 포인트는 육손이 소환하는 얼음장판을 피하면서 상태 이상 기술을 주기적으로 사용해주는 것이다.
      - 육손의 기술들 대부분을 광풍으로 상쇄시키면서, 상태 이상 기술을 쿨이 돌아올 때마다 넣어주어야 공략이 쉬워진다.
      - 장악 시에는 장악 유지 시간을 최대한 모두 소비한 다음 연계기를 넣어야 한다.
      - 얼음장판을 피하느라 육손과 거리를 벌렸다면, 격돌을 이용해 빠르게 붙어주어야 한다.
      -  4분 이내에 육손을 잡는다는 생각으로 딜을 해야한다. 4분이 넘어가면 광폭화 패턴이 나와서 감당하기 힘들다.

    • 공략법 2
      보편적 콤보
        : 지진 > 1타 > 쳐올리기나락격돌광풍 > 1타 > 광풍 > 1타 > 광풍
      무릎부수기 심화
        : 지진 > 1타 > 쳐올리기 > 나락 > 무릎부수기 > 광풍 > 1타 > 광풍 > 1타 > 광풍
      시작 공격 패턴 후 빙무설화장이 나오면 발차기. 발차기 후 다음으로 공략한다.
      보편적 콤보
        : 발차기(역사) > 1타 > 장악 > 지뢰없는 곳으로 이동 > 던지기
      무릎부수기 콤보
        : 발차기 > 무릎부수기 > 장악 > 지뢰 없는 곳으로 이동 > 던지기
      내력이 부족할 경우
        : 박치기 > 1타 > 광풍으로 연계한다.
      - 발차기를 아껴둔다. 빙무가 나올때 발차기가 없으면 당황하기 마련이다.
      - 빙무를 위해 격돌을 아끼는건 안좋다.
      - 육손의 공격을 맞으면 이동속도 저하와 함께 격돌을 사용할 수 없게되니 제때 사용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.
      - 얼음지뢰 위에 있으면 느려지니 역사는 타격 판정을 받아 내력이 찬다.
      - 숙련이 되면 얼음지뢰 위에서 느긋이 내력을 회복하는 방법도 좋다.
      - 육손을 던지면 육손이 다운에서 기상 스킬을 쓰게 된다.
      - 그 스킬을 쓰기 전, 바닥에 떨어지자마자 지진을 쓰던가, 기상이 끝난 후 지진을 사용해 기상에 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.
      - 체력이 부족할 경우 회복약을 마신 후 기상을 쓰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뒤 그때 지진을 사용해 숨 돌릴 틈을 갖는다.
      - 던지고 땋에 닿자마자 회복 물약 > 지진 연계도 가능하다.
      - 던지기 후에는 지진 > 1타 > 격돌 > 1타 > 광풍으로 공략 한다.
      - 육손이 하오십팔장을 쓸 경우, 정확히 파악은 못했으나 하오십팔장의 경우 권무랑 비슷한데 올려차기를 사용하게 된다.
      - 하오십팔장에 맞춰 정확히 광풍을 쓰지 않으면 공콤을 맞을 가능성이 있다. 발차기(역사), 절단, 철벽으로 끊어준다.
      - 스턴기가 쿨이라면 광풍을 적절한 시기에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.
      - 철벽을 쓸 경우 육손은 상대가 막기 사용 중일때 막기를 끊고 올려치는 스킬이 있는 듯 하다.[확인필요] 
      빗장부수기를 2번 정도 사용한 후 발차기나 광풍, 돌격 등으로 철벽을 해제한다.
      - 빙무를 끊지 못한 경우 당황하지 말고 광풍으로 일단 자리를 최대한 벗어난다.
      - 빙무의 사정거리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으면 적절한 타이밍에 열화륜을 쓴다.
      - 그렇게 되면 빙무에선 벗어나더라도 육손이 쫓거나 운이 좋지 않다면 권무를 쓰기도 한다.
      - 타박타박 뛰어올때는 최대한 꺾지말고 완만한 호를 그리며 이동하고, 권무를 쓸 때는 광풍으로 계속해서 거리를 벌린다.
      - 육손에게 쫓기는 경우, 지뢰가 다 터지고 안전하게 되면 육손이 달려오는 방향을 바라보고 발차기를 연타한다.
      - 그럼 달려오던 육손이 먼저 쓰러진다. 가끔 랙 때문인지 육손이 빠른건지 본인이 당하는 경우도 있다.
      - 격돌이 있다면 격돌을 쓰는게 상당히 안전하고 좋지만 이속감소 디버프가 사라져야 한다는 점을 잊지말자.
      - 디버프 남은 시간을 보면 언제 격돌을 쓸 수 있는지 알게 된다. 그리고 거리가 3m 근처라면 격돌을 쓴다해도 불안하다.
    • TIP 
      - 육손 공략을 위해선 내력 관리가 최우선이다. 육손이랑 멀리 떨어져있는데 내력이 0이라면 죽은거나 다름없다.
      - 전투 중 항상 무릎차기를 사용할 수 있는지, 혹은 육손이 반격을 넣고 있어서 장악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
      - 손이 놀 때마다 를 연타하는 것도 좋다. 무릎차기의 3초 그로기는 상당히 크다.
      - 무릎차기에 성공해서 그로기를 시킨 경우 선택지는 3가지이다.
         1) 3타 모두 꽂은 다음 계속해서 광풍으로 근접전을 시도한다.
         2) 2타치고, 장악 한다.
         3) 2타치고, 올려친다.
      - 왠만한 경우에 모두 1번을 선택. 내력 수급도 좋거니와 다른 것을 선택한 경우 빙무라는 변수가 많이 작용하기 때문이다.
      - 예를 들면 2타 치고 장악했는데 빙무가 올라오거나 혹은 장악던지기나 천지뒤집기나락을 썼는데 몇 초 후 빙무가 올라와 장악이 쿨인 경우, 혹은 2타 치고 올려쳤는데 빙무가 올라오는 경우 이런 상황들 때문에 꼬여서 죽을 확률이 높다.
      - 꼬임을 방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딜하는 것도 좋다.
    • 공략 영상 

     

    공략 방법 - 암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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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준비물
      - 명중 95이상 추천 (추천일뿐, 필수가 아니다. 명중이 낮아서 육손이 회피를 한다면, 공략법2를 사용하자.)
      - 일격 심화1 추천

    • 공략법1
      - 암살자로는 상대하기 상당히 쉬운편이다.

      - 시작과 동시에 나뭇잎 날리기로 육손과 자신의 위치를 바꾼 뒤 잠입으로 은신한다.

      - 그 후 시한폭탄을 붙이고 척추찌르기 > 나뭇잎 열풍 > 암연비각 > 천둥 순으로 공중 콤보를 시전한다.

      - 땅으로 떨어진 후에 낙엽밟기 1번 쓰고 스킬 쿨타임이 돌아올 때까지 무빙한다.

      - 만약 육손이 일어나자마자 공격을 해온다면 당황하지 말고 2번의 회피기술을 사용하여 은신상태로 다시 넘어가면 된다.

      - 은신 상태에서 공격기술 쿨타임이 안 되었다면 거리를 벌리고 다시 육손을 유인하면 된다.

      - 쿨마다 둔주의 진을 사용해 위급 상황에 대비하고 육손을 돌리면서 지뢰 > > 나뭇잎 날리기 > 공중기로 딜하면 된다.

      - 둔주의 진 또는 회피기가 있다면 얼마간 딜을 할 타이밍도 나온다.

      - 장판을 깔기 전 육손은 도망갈 수 없다라는 대사를 한다.
      - 이때 둔주를 써 두었다면 둔주로 거리를 벌리고 둔주가 없다면 로 빠르게 벗어나면 된다.


        

    • 공략법2 (재수정 하는 본인이 이야기한다. 공략 2가 제일 쉽다.)
      - 암살은 무한 메즈로 한번도 맞지 않고 잡을 수 있다.

      잠입(은신) > 척추찌르기 > 공중 콤보 > 후방이동(암살자) 즉시 잠입(은신) > 일격 > 1m 뒤로 이동 후 은사은사탄주
      - 위 패턴을 반복한다.

      - 단, 주의점은 항상 육손의 등 뒤를 보고있어야 가능하다는 점.
      간혹 공중콤보, 즉 천둥을 사용할 때 야황이 회피를 하는 경우가 있다. 이 경우에는 야황이 뒤가 아닌 앞쪽을 보게 된다.

      - 이 때 당황하지 말고 원래 패턴대로 후방이동을 한다. 야황은 일어나자마자 달려드므로 일어나는 순간 나무토막을 사용.

      - 일격도 동일하다. 일격으로 야황을 날렸으나, 야황이 캐릭터쪽을 바라보는 경우가 생긴다. 이 때도 위와 같이 대처한다.

      - 공략법2는 계속 앞으로 이동한다. 따라서 불가피하게 벽쪽으로 야황을 밀어 붙이게 된다면 아래와 같이 행동한다.

      - 은사탄주를 이용해 넘어트린 후, 잠입이 아니라 나뭇잎 날리기를 사용한다. 그 후에 곧바로 다시 잠입을 하면 된다.


        

    • 공략법3

      - 앞선 두 방법보다 더 쉽게 잡을 수 있는 방법이며 무한 반복 패턴이다.

      - 최초 뒤에서 잠입(은신)[1] > 척추찌르기 > 평타 1, 2타 > 나뭇잎 열풍 > 암연비각 > 천둥 > 후방이동(암살자) > 잠입(은신)[1] > 척추찌르기 > 평타 1, 2타 > 목베기 까지. 

      - 후에 또는 키로 사이드 무빙을 유지해준다.

      - 그러면 육손이 따라 오는데 경기장이 원형이므로 원형을 그리며 돌게 된다.

      - 이때 지뢰를 깔아주고, 육손이 지뢰영역에 들어오면 폭파 한다.

      - 그럼 거리가 충분히 벌어지고 육손이 회전차기를 하면서 일어나는 모션이 끝나기 직전에 나뭇잎날리기 를 써준다. 

      - 그리고 앞의 콤보를 반복하면 단 한대도 맞지 않고 잡을 수 있다.
      - 쉽게 이야기 하면 잠입, 척찌, 공콤, 후방이동, 잠입, 척찌, 목베기와 사이드 무빙을 통한 지뢰, 나뭇잎날리기의 반복이다.
      - 이 방법은 둔주, 은사가 필요없으며, 컨트롤의 숙련도 필요없이 그냥 한대도 맞지 않는다.
      - 척추찌르기 후에 평타가 3타까지 가능하나 일부 보스급 몹은 기절에서 일찍 깨므로 안전하게 2타까지만 해주는 것이 좋다.

      - 이 방법이 가장 쉬운 이유는 43레벨~45레벨에 초보암살은 둔주나 은사, 은사탄주가 숙련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.

      - 또한 위의 두 공략은 육손이 뒤를 봐야 한다는 조건 및 부가적인 조건이 있으나, 본 공략은 무조건 뒤를 잡도록 되어있기 때문에, 초보암살의 경우 본 공략을 권장한다.


        

    •  공략법 4

         - 척추찌르기심화2  풍독술심화 1 심장찌르기 심화1 수리검 심화1

         - 처음에 순간이동으로 육손 은신을 들어간 후 척추찌르기 - 나뭇잎열풍 - 풍독술로 독5중첩

         - 그러고 심장찌르기로 은신을 들어간후 은신 이속의 이점을 이용해 은신이 됨과 동시에 육손이랑 거리를 벌려주고 수리검

         -1~2 쓴뒤에 은신풀리기전에 다시 다가가서 척추찌르기 - 심장찌르기로 재은신 다시 거리벌리면서 수리검 다가가서 척추

        -심장찌르기 이렇게 반복만 하면 한대도 안맞고 깹니다~은신중 멀리서 수리검던지는 타이밍에 빙무를 쓸경우 수리검 독유지 

        -만 해주면서 은신풀리면 나뭇잎날리기나 지뢰로 넘어뜨리고 재은신 들어가면 됩니다~

        -은신시간상 내력이 남으면 수리검 던지가 다가가서 진천뢰 나 시한폭탄 여유되는대로 쓰심됩니다~

        - 은신 - 척추 - 독5중첩 - 심장찌르기 - 수리검 - 척추 - 심장찌르기 - 수리검 무한반복하심 됩니다~내력이 남고 은신시간이

        -남으면 진천뢰 / 시한폭탄 -척추 - 심장 - 수리 - 척추 - 심장 - 수리 반복해주시면 한대도 안맞습니다~ 척추담에 1~2타쓰고

       -심장써도 됩니다~ 요령은 알아서~ 

      - 본선 예선 모두 적용됩니다!!!!!~

    공략 방법 - 기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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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준비물

      - 물약 
      - 기절 옵션의 홍옥 장착 추천

    • 공략법
      - 기본적으로 한빙장을 통해 동상을 걸어놓은 상태에서 열화장 + 연화지를 사용하며 6~8m를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.
      - 상황에 따라 여유가 된다면 폭열신장으로 딜량을 올려주는 것이 좋다.
      - 타임 어택이 있기 때문이다. 단, 내력 관리가 필수. 파음지를 적절하게 사용하자.

      - 빙백신장 타이밍이 나오면 무조건 써주고 지속이 풀릴 때까지 극딜 후 풀리기 직전에 파음지로 깨는 방식으로 딜링을 하자.

      - 오각 홍옥의 경우 스턴이 걸리면 그 순간이 딜링 찬스.
      - 홍옥 스턴 풀리기 직전에 빙백으로 빙결 상태 후 극딜을 하자. 타임어택의 마수로부터 벗어난다.
      - 공격 속도가 권사 플레이어와 같거나 오히려 빠르다. 방심은 금물.

      - 어떠한 경우라도 한 번 공격 받으면 사망에 직결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최대한 안전하게 무빙하며 잡는 것이 중요하다.

      - 하오십팔장을 쓰면 빙백으로 얼린다. 육손이가 허공에 권무를 날린다.

      - 얼음 장판은 파음지와 같은 이펙트지만 범위가 훨씬 넓다. 육손이와의 거리를 유의하며 최대한 멀리 떨어지자.

      - 공 200이상 자수정이면 처음에 빙하장 2번 6~8m 거리유지하다가 빙무를 쓰면 흡공(심화)으로 6초 동안 돌아다니다가 내력이 5이상이면 탄지공, 5이하이면 흡수(기공사)를 사용한다.

      - 탄지공을 사용하고 나선 바로 빙백신장으로 얼리고 4초 뒤 폭열신장심화(그로기) > 화염폭발 심화(그로기, 다운, 기절 상태의 적에게 사용 시 공중 유발) 사용하고 세 번째 흡공 심화인 공중 흡공을 사용해 4초를 다 쓰고 흡공 쿨이 0~3초 남는다.
      - 흡공 쿨이 돌아오자마자 이 패턴을 계속 사용하면 조금 더 편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.
      - 외우기 어렵다면 그냥 횡이동 점프 평타로 클리어하는 걸 추천한다.

    • TIP

      - 횡 점프를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.
      - 아래의 4가지 경우는 원킬 콤보로 물약을 먹을 기회가 사실상 없다. (단, 흡공으로 끊을 수는 있다.)

      - 목걸이를 차원의 목걸이(생명력 20% 증가) 로 바꾸는 것도 하나의 방법. 아슬아슬하게 원킬 난다면 껴보자.
        1) 근거리 공격에 의해 발이 느려진 후 공격 받았을 때
        2) 장판에 의해 공격받았을 때.
        3) 철산고에 이은 콤보 공격을 받았을 때.
        4) 하오십팔장에 이은 권무 공격을 받았을 때.

    • 추천 수련

      열화장 심화 (연화지 적용 중 열화장이 치명타시 화상)

      - 선택 : 흡수(기공사)심화(사용시간 증가) > 흡공 심화 (파티원 탈진 운기조식 보호) > 흡공 심화 (공중 상태의 적 흡공), 폭열신장 심화 (그로기) & 화염폭발 심화 (그로기, 다운, 기절 상태의 적에게 사용시 공중 유발)

    • 공략 영상





       

    • 공략 게시물
      [7.22] 입문자를 위한 기공사 드리블 기본기 가이드 - karahsword 

       


      [7. 21] 기공사. 육손 쉽게 공략하기 - 강공공
      [7. 18] 초보 기공사를 위한 초보 기공사가 올리는 육손 공략 - aqeyt34
      [7. 14] 흔한 기공사가 육손 공략하기 - 라케사르

    공략 방법 - 소환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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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준비물
    • 공략법 1
      - 고양이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며, 기공사와 거의 비슷한 패턴으로 공략하면 된다.
      - 먼저 멀리서 육손에게 말벌을 사용하면 육손이 점프를 뛰며 공격하는데 잘 피한다.
      - 한방향으로 계속 돌면서 평타 > 덩굴손 > 말벌 > 평타를 반복한다.
      - 덩굴손으로 묶을때 오른쪽으로 약간 틀어주면서 묶고 한번 뛰면 육손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.
      - 조금 떨어져서 말벌 > 꽃가루 후 육손이 다가면 꽃가루 태우기를 쓰고, 
      - 평타 > 덩굴손 > 말벌 > 꽃가루 > 꽃가루 태우기를 반복한다.
    • 공략법 2 (40이상 추천)

      - 선타로 말벌을 쓴 후 이동기를 쓰면 민들레로 반격후 육손 뒤로 이동하여 덩쿨을 사용한다.

      - 덩쿨 이후 꽃가루 태우기를 사용한다(없다면 사용하지 않아도 된다).

      - 그뒤 돌면서 공격을 하면 육손이 하오십팔장은 사용하지 않고 빙무만 사용하는데 계속 돌고 있다면 맞지 않는다.

      - 덩쿨의 쿨이 차면 4m 거리로 덩쿨을 걸고 극딜 후 계속 돈다. 덩쿨이 끝나기 직전 지뢰후 누르기도 좋다.

      - 만일 달려들기 심화를 찍었을 경우 빙무때 기절이 걸릴 수 있는데 그러면 올려치기 후 파닥파닥으로 딜을 하자

      - 고양이가 죽지 않기를 원한다면 웅크리기는 쓰지말자

      - 긴장하지 말자 잘만 드리블 하면 예선보다 쉽다.

    • 공략법 3(발컨 소환사의 흔한 육손 공략)
      - 시간이 좀 걸리지만 다른 잡다한 행동을 하지 않으므로 익숙해지기 전까지 쓸만한 방법이다.
      - 선타를 말벌로 친다면 바로 육손이 점프해올것이다.(말벌 쓰자마자 민들레써도 무방)
      - 민들레로 반격후 바로 덩쿨로 묶고 4m 정도 떨어져서 딜한다.
      - 덩쿨이 풀릴때쯤 게걸음 점프를 하며 평타를 친다.
      - 점프 상태에서는 마우스를 돌려서 평타를 날려도 진행방향이 바뀌지 않으므로 반복이다.
      - 옆걸음 + 점프 , 점프순간에 마우스 90도 정도 돌려서 평타, 내려올땐 다시 마우스 90도 원래대로 돌려서 진행방향을 본다.
      - 위 내용 반복하며 육손 주위에 원을 크게 돌면서 치면, 익숙해지면 한대도 안맞고 잡을수 있다.
    • 공략법 4(앞의 공략법으로도 안되는 발컨중의발컨 소환사의 육손 공략)

      -먼저 어느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달려들기로 육손에게 고양이를 보낸 후 바로 웅크리기를 한다. 그동안 극딜

      -웅크리기가 끝날때쯤 덩굴로 묶고 딜하다 육손이 빙무설화장을 쓰면 냥이가 맞지 않도록 강아지풀로 당겨온뒤 그냥 튄다 냥이가 늦게 따라온다 싶으면 계속 강아지풀로 당겨 빙무설화장에 맞지 않도록 한다

      -육손에게 맞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튀다가(크게 빙빙 돌면서 도망갈것) 웅크리기로 육손 어글을 냥이에게 보낸후 다시 극딜

      -만일 육손이 냥이에게 가지않고 계속 따라온다면 민들레씨 쓰고 육손에게 한대 맞은 후 은신상태에서 덩굴로 묶고 다시 때리다 덩굴이 끝날때쯤 다시 냥이 붙여서 웅크리기->열심히 딜

      -민들레씨의 역할이 매우매우매우 중요하다. 잡히면 원킬이니 절대 맞지않도록 하자

    • 공략 영상

       

    • 공략 게시물
      [7. 14] 어인족 소굴 육손과 아이들 초보자(?)를 위한 공략영상 - 내가하고싶은걸할꺼야

    공략법 - 린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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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준비물
      - 염화무기(공147)급 추천
      - 약간의 물약
      - 사용한 수련 트리(해당 수련 시뮬레이터 링크)

    • 공략법
      - 공통 공략에도 나와 있듯, 꾸준한 상태이상 유발이 필요하다.(다운, 기절 등)
      - 대 육손 전에서는 이러한 스킬들의 쿨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을 최대한 벌어주는것이 좋다.(어검 징표, 흡공)
      - 시작은 신검합일기절 상태이상을 노린다.
      - 회피나 다른 이유로 기절이 걸리지 않을 경우, 처음은 정권>강권>폭권을 사용하므로 타이밍에 맞춰 바람개비를 사용해 기절을 유발해준다.
      - 육손에게 기절이 걸렸다면, 올려베기>비상을 넣고 어검 징표로 고정시켜 준다.
      어검 징표가 쿨타임이라면 무리해서 넣어 줄 필요는 없다.
      - 어검 연속베기를 3회 넣으면, 거의 어검 징표 유효시간인 3초가 된다. 승천으로 이어준다.
      - 승천 이후에는 내력이 많이 없으므로, 밟기돌진을 이용하여 빠르게 내력을 채운다.
      - 육손은 다운된 후 회전차기를 쓰므로, 평타 등으로 끊어줄 수 있다.
      - 회전차기가 끊기면 육손은 바로 기상한다.
      - 기상 후 높은 확률로 권무를 사용합니다. 바람개비로 쉽게 기절을 노릴 수 있다.
      - 기상 후 산사태, 철산고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. 
      - 바람개비에 기절저항과 넉백저항이 있으므로 활용한다.
      - 또한 육손은 횡이동 후에도 철산고를 사용한다.
      - 때때로 반격을 사용하지만, 바람개비반격을 튕겨내 기절시킬 수 있다.
      - 기절 상태에서 올려베기가 쿨타임인 경우, 발차기하단베기다운 시켜준다.
      - 발차기/하단베기로 이어지는 다운 상태에서는 번개베기-발도-일섬을 사용해준다.
      - 상태이상 시 증가 대미지는 매우 강하다.
      - 일섬 후 다음 공격을 주의한다. 역시 높은 확률로 권무를 사용해온다.
      - 피가 낮은 상황이라면 다운 직후 또는, 어검 징표 유지시간을 이용하여 물약을 사용하자.
      - 보호령 수련에 달린 회복은 방어와 회복을 같이 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.
      - 육손의 빙무설화장은 매우 위협적이다. 
      - 캐스팅이 완료되기 전에 다운, 흡공 등을 사용하여 끊어주는 것이 좋다.
      - 빙무설화장이 발동되면 회피로 최대한 멀리 거리를 벌린 뒤, 다가올 육손의 공격을 풍월도오연베기의 저항이나 바람개비의 튕기기로 버틴다.
      - 패턴이 꼬였다 싶으면 다운기와 흡공으로 다시 다운 상태를 만들어준다.
      - 내력관리와 다운 기술의 활용만 잘 해준다면 그렇게 어려운 상대는 아니다.
    • 공략 영상

    출현 위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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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수월평원 반달호수에 있는 1인 던전 어인족 소굴에 출현한다.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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