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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워북

    투전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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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 VS 1의 대전! 야황 육손을 쓰러뜨리고 자신의 실력을 증명하라!

     

    인던인 어인족 소굴에서 진행하는, 일종의 투기장.

    투전패를 모아 입장권을 구입하면 들어갈 수 있으며, 예선과 본선을 진행하면서 각종 네임드 몬스터와 싸울 수 있다.

    네임드 몬스터를 쓰러뜨리면 각종 보패 및 장신구를 얻는다.

     

    기본적으로 혼자서 진행하기 때문에 플레이어의 실력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차이가 난다.

    위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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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- 수월평원 반달호수의 북서쪽 대어방 경계초소의 남쪽에 있는 인던인 어인족 소굴 안쪽에 투전판이 있다.

    - 투전판에 참가하려면 어인족 소굴의 몬스터를 잡아 투전패를 모은 후 어인족 소굴 입구의 매표화에게 투전판 예선 입장권을 구입해야 한다.

    - 투전판 본선에 참가하려면 투전판 본선 입장권도 구입해야 하며 같이 싸워줄 용병을 고용할 수 있는 용병 서약서도 2장 구입한다.

    - 투전패를 사용해 매표화는 의상인 유한도전을 교환해 준다.

    예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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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- 투전판 예선 입장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 어인족 소굴 안쪽의 문을 조사하면 문이 열린다.

    - 안에는 6마리의 네임드 몬스터가 감옥에 갇혀 있으며, 감옥문을 조사하면 문이 열리면서 네임드 몬스터와 싸운다.

    - 네임드 몬스터 두 마리를 임의로 선택하여 쓰러뜨리면 본선에 진출한다.

    - 패하면 어인족 소굴 입구에서 다시 시작하며 투전판으로 돌아가 자신이 선택한 몬스터와 다시 싸워야 한다(입장권은 필요 없다).

    본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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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- 예선을 통과한 후 투전판 본선 입장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안쪽의 문을 조사하면 문이 열린다.

    - 안에는 용병 NPC가 등장하며 용병 서약서를 가지고 있다면 본선에서 같이 싸워 줄 용병을 고를 수 있다(제한 시간 2분 / 최대 2명)

    - 2분이 지나면 용병들이 다 떠나며 혼자 싸우게 된다. 

    - 용병은 소환사를 제외한 직업별로 총 6명이 나온다(학란 - 검사 / 다때려 - 권사 / 석삼이 - 기공사 / 조패 - 암살자 / 저서 - 역사 / 정밀 - 궁사)

    - 본선은 총 3회전으로 진행되며 각 회전마다 중간 휴식 시간이 있다.

    - 3회전에 만나는 네임드 몬스터인 야황 육손은 용병들이 도망치기 때문에 1:1로 싸워야 한다.

    전리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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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투전판에서 만나는 각 네임드 몬스터는 투전 치명보패 조각을 하나씩 준다.

    또한 마지막 보스인 야황 육손은 영웅 등급의 목걸이를 주기도 한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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